THE ONE reviews

제가 정확히 9월24일날 도와달랬습니다.
김석환 2019-10-18 15:02:27 조회수:23441

 

마지막이라고생각하고

함 속아보자라생각하고

 

걍 갖고있던 여유 투자금 탈탈 털었습니다...

미치겠습니다 상한가찍다뇨

어제 선데이 매수못해서 슬퍼서 바닥치고 울뻔했는데

VIP 카톡 담당교주님이 믿고 기다리라고 혼내셔서 제가 

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진짜 딱 이번주까지만 기달릴라했습니다.

 

상한가라뇨..

감사해요..... 기프티콘 드린대도 안받는다하시고

유영란법 오만원이하면 괜찮잖아요.. 회사로 보내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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