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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춘기 딸에게 위로를받네요
yheing70 2019-08-06 09:57:25 조회수:16756

일반 회사원 부족한 아빠로 살아가고있습니다..

혼자 주식차트 보면서..

뉴스보면서..

한숨 푹푹쉬고있더니..

그모습을본 중학생 딸이 안망해 아빠.. 이러는데

제자신이 참 한심해보이더군요

팀장님 하는소리랑 똑같은말을

잘 모르는 딸한테 또한번 들으니

참.. 기분이묘하더군요

이렇게 주저리주저리 하는건..

그냥 다들 똑같은 마음일것같아서요..

이렇게 힘든장일수록

리딩받는게 후회가 안되네요.

부탁드릴게요 사실 혼자하기 겁납니다.

모두 공감하시길바라면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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