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ONE reviews

오늘같은 장에서도
앤트맨 2019-07-24 13:14:00 조회수:17501

나이먹고 주책이라서 안한다고 몇번을 거절하였으나

지금에야 와서 얼마나 고마운마음이 었는지를 조금 느낍니다.

이팀장님 항상 감사하고

고맙습니다.

장은 좀 빠져도 어떻습니까

또 곧 올라갈건데요.

항상 잘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.

꼭 남기고 싶었슴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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